Geoffroy Dubreuil는 최근 스위스에서 IMC를 지니고 있는 장애인들을 위한 “Shake it off” 캠페인을 진행 중이며 이 캠페인의 컨셉은 장애인들을 재조명하여 장애인을 외면하는 사회적인 경향을 없애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Q. 비디오그래퍼로서 어떤 영상을 만드나요.
A. 다큐멘터리 필름과 상업적인 영상 작업과 인라인스케이트 비디오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Q. 아스팔트 클럽(Asphalt Club)의 일원으로서 함께 많은 영상작업을 제작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라인스케이트 비디오 작업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A.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와 함께 즐기도록 하는 거죠. 그저 재미와 열정을 위한 것. 그 이상 도 이하도 아님을 보여줌으로써 롤러 브레이드에 대한 이미지를 바꾸고자합니다.

Q. "Shake it off" 캠페인은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캠페인인가요. 만약에 그렇다면 앞으로도 계속 참여 할 계획인가요.
A. 네, 올해에도 다시 한 번 협업할 것 같습니다.

Q. 현재 작업하고 있는 작품을 통해 무엇을 달성하고 싶은가요.
A. 예술의 가치는 가격이 얼마인지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사람들에게 이해시키고 싶습니다.
Q. 어디에서 삶의 영감을 얻으시나요.
A. 분야를 불문한 모든 창작물, 사람들에게서 영감을 얻고 있습니다.

Geoffroy Dubreuil is recently doing a campaign in Switzerland called “Shake it off” for the disabled people with IMC, and the concept of this campaign is to re-focus on the disabled people and eliminate the society’s tendency to ignore the disabled people.

Q. What kind of videos do you make as a videographer..
A. I’m doing documentary films, commercial videos, and in-line skate videos.

Q. We’ve heard that you’re working on a lot of videos as a member of the Asphalt Club. What’s the purpose of the in-line skate videos?
A. That more people would enjoy it with us. Just for the fun and passion. By showing nothing more or less, we want to change the image of roller blades.

Q. Is the "Shake it off" campaign a continuously proceeding campaign? If so, do you plan to participate furthermore in the future?
A. Yes, I think we’ll be cooperating again this year.

Q. What do you want to achieve through the piece you’re working on right now.
A. I want people to understand that the value of art is not decided by its price.

Q. Where do you get your inspiration from.
A. I’m inspired by people and all creation of all subjects.

Photography : Mog Younggyo
Video & Video Edit : Kim Yoonduck /> Interview Edit : Kim YeonJin